애니메이션
사이버펑크: 엣지러너


이 세상에선 어떻게 사느냐로 이름을 떨치는게 아니야,
어떻게 죽느냐로 기억되지

아주 예전에 봤던 거.. 하지만 여운은 아직도 있는 작품 ㅠ.ㅠ 이것도 별 생각 없이 봤다가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 수록 눈물 줄줄 흘리면서 봤다..

우선은!! 잔인하고 선정적임. 원작 게임부터가 그러니까 뭐... 트리거답게 액션을 정말 잘 말아줬는데 일애니스러운 것 보단... 뭐라해야할까? 영미권 감성? 스타일리쉬하게 잘 만든 것 같아

지금 졸림이슈로 글이 잘 안 적히네 ㅁㅊ.. 좀 더 멀쩡한 정신일 때 적어야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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